얼마나 되겠나이까 — 오병이어와 생명의 빵

얼마나 되겠나이까 — 오병이어와 생명의 빵

Jesus's 7 miracles · Sign 04 of 07

얼마나 되겠나이까

Sign 4 · John 6:1–13 · Five loaves

"And many other signs truly did Jesus in the presence of his disciples, which are not written in this book: But these are written, that ye might believe that Jesus is the Christ, the Son of God; and that believing ye might have life through his name."

John 6:1–13 · KJV

네 번째 표적은 한 사람을 넘어 무리의 배고픔으로 넓어집니다. 빌립은 돈을 세었고, 안드레는 아이를 데려오면서도 얼마나 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사람의 계산은 부족하다에서 멈춥니다. 은혜는 남았다로 끝납니다. 다음날 무리는 배부름 때문에 다시 찾았고, 예수님은 내가 곧 생명의 빵이라 하셨습니다.

사람은 먼저 숫자를 본다. 얼마나 있는가, 얼마나 부족한가. 하나님은 너무 작다고 여기는 바로 그것으로 큰일을 시작하신다.

빌립에게 어디서 떡을 사겠느냐는 질문은 이미 무엇을 하실지 아시면서 제자의 계산을 드러내신 것이다.

빌립은 돈이 부족하다 했고 안드레는 가져오면서도 얼마나 되겠습니까 했다. 현실은 맞았으나 그 앞에 계신 분을 충분히 보지 못했다.

예수님은 충분한 것을 요구하지 않으셨다. 한 아이의 작은 것을 받으셨다. 누구의 손에 맡기느냐가 양보다 중요하다.

기적은 움켜쥘 때가 아니라 감사하고 나눌 때 시작되었다. 은혜 안에서는 나눌수록 깊어진다.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다. 사람의 계산은 부족하다로 멈추고 하나님의 은혜는 남았다로 끝난다.

네 번째 표적은 한 사람을 넘어 공동체의 배고픔으로 넓어지고, 인간의 계산이 끝나는 자리에서 은혜가 시작된다.

01John 6:5-6
어디서 빵을 사겠느냐 · 2절

KJV

When Jesus then lifted up his eyes, and saw a great company come unto him, he saith unto Philip, Whence shall we buy bread, that these may eat? And this he said to prove him: for he himself knew what he would do.

흠정역 한글성경전서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빵을 사서 이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친히 행하실 것을 아셨으므로 그를 시험하고자 하심이더라.

이미 무엇을 하실지 아시고 물으셨다. 질문은 빌립의 계산과 믿음이 어디에 머무는지를 드러낸다.

02John 6:7
이백 데나리온도 부족하다 · 1절

KJV

Philip answered him, Two hundred pennyworth of bread is not sufficient for them, that every one of them may take a little.

흠정역 한글성경전서

빌립이 그분께 대답하되, 그들이 각각 조금씩 받을지라도 이백 데나리온 어치의 빵이 그들에게 충분치 아니하리이다, 하매

인간의 기준으로는 정확한 판단이다. 문제는 현실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현실보다 크신 분을 함께 보지 못하는 것이다.

03John 6:9
얼마나 되겠나이까 · 1절

KJV

There is a lad here, which hath five barley loaves, and two small fishes: but what are they among so many?

흠정역 한글성경전서

여기 한 소년이 있는데 그가 보리 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들이 이 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되겠나이까? 하니

가져오기는 했으나 스스로도 해결책이라 믿지 못했다. 바로 그 초라한 것이 표적의 핵심이다.

04John 6:11
감사하신 뒤에 나누어 주시니 · 1절

KJV

And Jesus took the loaves; and when he had given thanks, he distributed to the disciples, and the disciples to them that were set down; and likewise of the fishes as much as they would.

흠정역 한글성경전서

예수님께서 빵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신 뒤에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시니 제자들이 자리를 잡은 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또 그와 같이 물고기도 그들이 원하는 대로 주시더라.

창고에 쌓일 때가 아니라 감사하고 나누어질 때 기적이 시작되었다.

05John 6:12-13
열두 바구니 · 2절

KJV

When they were filled, he said unto his disciples, Gather up the fragments that remain, that nothing be lost. Therefore they gathered them together, and filled twelve baskets with the fragments of the five barley loaves, which remained over and above unto them that had eaten.

흠정역 한글성경전서

그들이 배부른 뒤에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아 있는 조각들을 거두어 잃어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그들이 그것들을 다 거두고 충분히 넘치게 먹은 자들이 남긴 보리 빵 다섯 개의 조각들로 열두 바구니를 채웠더라.

은혜는 겨우 모자라면 끝내지 않는다. 사람의 계산은 부족하다로 멈추고 은혜는 남았다로 끝난다.

06John 6:35
내가 곧 생명의 빵 · 1절

KJV

And Jesus said unto them, I am the bread of life: he that cometh to me shall never hunger; and he that believeth on me shall never thirst.

흠정역 한글성경전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생명의 빵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것이요, 나를 믿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떡이 많아진 사건으로 멈추면 다음날 그들은 배부름 때문에 주님을 찾는다. 표적은 생명의 빵이신 그분께로 간다.

07John 20:30-31
표적을 기록한 목적 · 2절

KJV

And many other signs truly did Jesus in the presence of his disciples, which are not written in this book: But these are written, that ye might believe that Jesus is the Christ, the Son of God; and that believing ye might have life through his name.

흠정역 한글성경전서

진실로 예수님께서 자기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표적들도 많이 행하셨으나 이것들을 기록함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오병이어를 나눔의 법칙으로만 읽으면 기록한 목적을 놓친다. 믿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다.

082 Timothy 2:15
바르게 나누라 · 1절

KJV

Study to shew thyself approved unto God, a workman that needeth not to be ashamed, rightly dividing the word of truth.

흠정역 한글성경전서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작은 것을 드리는 헌신을 구원의 댓가로 세우지 말라. 생명의 빵은 주시려고 오신 분 자신이다.

Judgement · 2 Timothy 2:15

오병이어 다음 날 무리는 표적이 아니라 배부름 때문에 주님을 찾았고, 예수님은 내가 곧 생명의 빵이라 하셨다. 몸의 교회 구원은 보리떡을 드리는 분량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은혜로, 믿음을 통해, 선물이로다. 나눔을 구원 조건으로 세우면 표적을 다시 계산기로 만든다.

Insight

강의는 옳다.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맡기지 못하는 마음이 문제다. 바르게 나누면 그 작은 것은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표적이고, 구원은 이미 주신 생명의 빵을 받는 것이다.

표적은 일곱 단계 자기계발이 아닙니다. 요한이 기록한 목적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어,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입니다. 이 경륜의 구원은 은혜로, 믿음을 통해,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Study to shew thyself approved unto God, a workman that needeth not to be ashamed, rightly dividing the word of truth."2 Timothy 2:15 KJV · 디모데후서 2:15 흠정역 —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예언과 비유의 목적

Dead to the Law – Married to the Risen Christ | Romans 7:4 KJV

행위로 구원받는다는 다섯 주장 —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