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멀었으나 지금은 본다 — 날 때부터 맹인 된 자
Jesus's 7 miracles · Sign 06 of 07
눈멀었으나 지금은 본다
Sign 6 · John 9:1–38 · Man born blind
"And many other signs truly did Jesus in the presence of his disciples, which are not written in this book: But these are written, that ye might believe that Jesus is the Christ, the Son of God; and that believing ye might have life through his name."
John 9:1–38 · KJV여섯 번째 표적은 문제를 푸는 것을 넘어 세상을 보는 방식 자체를 바꿉니다. 사람들은 고통을 보면 먼저 누구의 죄냐고 묻습니다. 예수님은 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 드러날 자리로 그 인생을 읽으셨습니다. 보지 못하던 사람은 보게 되었고, 본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은 진리를 보지 못했습니다. 육체의 눈보다 영혼의 눈이 더 중요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보지 못한 어둠보다 더 아픈 것은 사람들의 시선이다. 고통을 보면 먼저 누구의 죄냐고 묻는다.
예수님은 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 드러날 자리로 그 인생을 다시 해석하셨다.
진흙을 이겨 눈에 바르심은 치료 이상이다.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창조의 기억을 불러 다시 빚으시는 일이다.
아직 보지 못하는 채로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먼저 보고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가서 눈이 열리는 순서다.
보지 못하던 사람은 보게 되었고, 본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은 진리를 보지 못했다. 육체의 눈보다 영혼의 눈이 더 중요하다.
그는 예수라 하는 사람에서 주님 앞에 엎드리는 자리까지 깊어졌다. 기도는 하나다. 제 눈을 열어 주십시오.
여섯 번째 표적은 문제를 푸는 것을 넘어 세상을 보는 방식 자체를 바꾸신다.
하나님의 일들을 나타내고자 · 3절
KJV
And as Jesus passed by, he saw a man which was blind from his birth. And his disciples asked him, saying, Master, who did sin, this man, or his parents, that he was born blind? Jesus answered, Neither hath this man sinned, nor his parents: but that the works of God should be made manifest in him.
흠정역 한글성경전서
예수님께서 지나가실 때에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을 보시매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여쭈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누가 죄를 지었기에 그가 눈먼 자로 태어났나이까? 이 사람이니이까, 그의 부모이니이까? 하니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나 죄를 짓지 아니하였으며 다만 이것은 그에게서 하나님의 일들을 나타내고자 함이니라.
사람들은 벌을 찾았고 주님은 은혜의 시작점으로 보셨다. 고통을 해석하는 눈이 인생을 가른다.
가서 씻으라 · 2절
KJV
When he had thus spoken, he spat on the ground, and made clay of the spittle, and he anointed the eyes of the blind man with the clay, And said unto him, Go, wash in the pool of Siloam… He went his way therefore, and washed, and came seeing.
흠정역 한글성경전서
이렇게 말씀하시고는 그분께서 땅에 침을 뱉고 침으로 진흙을 이겨 그 눈먼 사람의 눈에 진흙을 바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가서 실로암 못에서 씻으라, 하시니… 그러므로 그가 자기 길로 가서 씻고 보게 되어 왔더라.
말씀 한마디로도 고치실 수 있었으나 흙으로 다시 빚으시고, 아직 보이지 않는 채로 가게 하셨다.
지금은 보는 것이니이다 · 1절
KJV
He answered and said, Whether he be a sinner or no, I know not: one thing I know, that, whereas I was blind, now I see.
흠정역 한글성경전서
그가 응답하여 이르되, 그가 죄인인지 아닌지 나는 알지 못하며 한 가지 아는 것은 내가 눈멀었으나 지금은 보는 것이니이다, 하매
논쟁은 남았으나 한 가지는 분명하다. 눈멀었으나 지금은 본다. 은혜는 설명보다 먼저 서 있다.
주여 내가 믿나이다 · 2절
KJV
And he said, Lord, I believe. And he worshipped him. And Jesus said, For judgment I am come into this world, that they which see not might see; and that they which see might be made blind.
흠정역 한글성경전서
그가 이르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그분께 경배하니라.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심판하려고 이 세상에 왔으니 이것은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눈멀게 하려 함이라, 하시매
눈은 세상만 본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보았다. 보지 못하는 자는 보게 하고 본다고 하는 자는 눈멀게 하려 함이라.
나는 세상의 빛 · 1절
KJV
Then spake Jesus again unto them, saying, I am the light of the world: he that followeth me shall not walk in darkness, but shall have the light of life.
흠정역 한글성경전서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하시니라.
눈을 여심은 빛 되신 분이 어둠 속에 다니지 않게 하시는 일이다.
본다고 말하므로 죄가 남아 있느니라 · 1절
KJV
Jesus said unto them, If ye were blind, ye should have no sin: but now ye say, We see; therefore your sin remaineth.
흠정역 한글성경전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눈멀었다면 죄가 없으려니와 지금 너희가 본다고 말하므로 너희 죄가 남아 있느니라.
너무 많이 알아 진리를 보지 못하는 교만이 눈을 가린다. 본다고 자부하는 자리가 더 어둡다.
표적을 기록한 목적 · 2절
KJV
And many other signs truly did Jesus in the presence of his disciples, which are not written in this book: But these are written, that ye might believe that Jesus is the Christ, the Son of God; and that believing ye might have life through his name.
흠정역 한글성경전서
진실로 예수님께서 자기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표적들도 많이 행하셨으나 이것들을 기록함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눈을 여는 표적도 그리스도를 믿어 생명을 얻게 하려고 기록되었다.
바르게 나누라 · 1절
KJV
Study to shew thyself approved unto God, a workman that needeth not to be ashamed, rightly dividing the word of truth.
흠정역 한글성경전서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실로암에 가는 순종을 구원의 댓가로 세우지 말라. 빛은 주시려고 오신 분이요 우리는 그 빛을 받는다.
Judgement · 2 Timothy 2:15
날 때부터 맹인 된 자의 표적은 안식일 논쟁과 바리새인의 눈먼 교만 앞에서 세상의 빛을 드러낸다. 몸의 교회는 진흙 의식의 순서로 구원받지 않는다. 어둠에 앉은 자에게 빛을 비추신 것은 복음이다. 눈을 뜨는 체험을 구원의 증거로 요구하면 표적을 다시 행위로 바꾼다.
Insight
강의의 기도는 남는다. 상황만 보지 말고 그 안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하소서. 바르게 나누면 그 눈은 그리스도를 보는 눈이다. 구원은 시력의 회복이 아니라 빛의 아들을 믿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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